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69 방통위 “SBS가 OBS 광고 팔아줘라”… 관계자들 극렬 반발 [프레시안] 운영자 2012.09.06 2135
68 OBS, 최악의 미디어렙고시에 멘붕 [미디어펜] 운영자 2012.09.06 2334
67 OBS, 민영미디어렙으로? “경쟁사 종속 우려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2.09.06 2420
66 SBS 미디어렙 지정 “OBS는 사업 접으란 말인가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2.09.06 2417
65 “OBS 결합판매 코바코에 지정돼야” [미디어스] 운영자 2012.09.06 2998
64 지역민방․OBS 방통위 앞 농성 “왜?” [언론노보] 운영자 2012.08.20 2115
63 양문석위원, OBS의 최소생존 방안 필요 [미디어펜] 운영자 2012.08.17 2824
62 중소방송 노조, 방통위 앞 '연좌농성' [미디어스] 운영자 2012.08.10 2489
61 “미디어렙법 취지 위반한 SBS미디어렙 허가 보류해야” [세계일보] 운영자 2012.08.09 3034
60 표류하는 OBS, 내부 의견은 어떨까 [언론노보] 운영자 2012.08.08 3086
59 “표류 직전 OBS, 리셋해야 할 시점” [매일노동뉴스] [1] 운영자 2012.08.08 2162
58 '공익적 방송하는 민영방송'의 존재 이유 [프레시안] [1] 운영자 2012.08.08 2135
57 “OBS 운명을 경쟁사에 맡기라니…그게 말이 되나요?” [매일노동뉴스] file 운영자 2012.08.06 9502
56 OBS희망조합지부 “공영미디어렙 지정해 달라” [매일노동뉴스] 운영자 2012.08.02 2100
55 (포토뉴스)OBS노조 삼복더위 연좌농성 시작 [미디어펜] 운영자 2012.07.30 4584
54 미디어렙 경쟁 체제, 지역방송이 살아남는 법 [프레시안] 운영자 2012.07.30 2378
53 “OBS를 공영렙에 지정하라” [언론노보] 운영자 2012.07.26 2793
52 “지상파 유일 독립방송 OBS의 위상을 고려하자” [언론노보] 운영자 2012.07.26 2923
51 “OBS 민영 미디어렙 분할 지정은 경인지역 시청주권 무시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2.07.25 4004
50 OBS 산파역 경인시민단체 OBS구하기 나섰다. [미디어펜] 운영자 2012.07.25 21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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