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89 언론노조, OBS 노조 위해 나섰다 [방송기술저널] file 운영자 2017.02.18 47
188 “해고는 살인, OBS는 멈춰라!” [언론노보] 운영자 2017.02.17 52
187 “OBS사태, 언론노조의 가장 큰 현안” [언론노보] file 운영자 2017.02.14 37
186 언론노조 “OBS 사태, 중소 방송사 정리해고 모델 될 것” [노컷뉴스] file 운영자 2017.02.14 40
185 “OBS 경영진 무책임‧대주주 방송사유화, 반드시 저지” [피디저널] file 운영자 2017.02.14 40
184 “해고는 살인, OBS는 정리해고 철회하라” [미디어스] file 운영자 2017.02.14 48
183 언론노조 “OBS 경영진과 대주주 정리해고 철회하라” [미디어오늘] file 운영자 2017.02.14 39
182 OBS, 대기발령 임직원에 출입금지? 노조 “적반하장” [피디저널] 운영자 2017.02.09 55
181 “OBS, 지역 시청자들을 위해서 반드시 존재해야만 한다” [피디저널] file 운영자 2017.02.04 51
180 OBS 새 대표이사에 최동호 본부장…노조 반발 [시사인천] file 운영자 2017.02.04 57
179 “OBS 대주주, 최동호 대표이사전무 발탁해 방송사유화 시도” [피디저널] file 운영자 2017.02.02 64
178 OBS 사측, 노조 집행부에 무더기 징계 [방송기술저널] file 운영자 2017.02.01 64
177 OBS, 노조 집행부 임직원들 징계…노조 “부당노동행위 고소할 것” [피디저널] 운영자 2017.01.22 73
176 OBS, 인천시 이전 추진 ‘지지부진’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6.04.09 310
175 OBS지부 여럿이 함께 시작합니다 [언론노보] 운영자 2016.04.09 348
174 [미디어스] OBS 재허가 '의결보류'...공대위 "시청권훼손 안 돼" 사무국 2013.12.11 2533
173 [PD 저널] "OBS, 증자 어려우면 시민주주운동 추진하겠다" 사무국 2013.12.11 2408
172 [기호일보] OBS 재허가 보류... 인천, 경기 시청자 뿔났다 사무국 2013.12.11 2557
171 [경인일보] "재허가 보류 시청권 훼손" OBS 생존 공대위 강력반발 사무국 2013.12.11 2520
170 [미디어오늘] '재허가 보류' OBS 대주주 증자 나서나 사무국 2013.12.11 26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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