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69 김종오 전 OBS 사장, 부회장 선임 논란 [PD저널] 마르지않는샘 2013.09.02 4592
168 김종오 전 OBS 사장, 10개월만에 부회장으로 복귀[미디어스] 마르지않는샘 2013.09.02 3075
167 '경영악화' 사임한 김종오 전 사장, OBS 복귀 논란 [미디어오늘] 마르지않는샘 2013.09.02 3132
166 OBS 임단협 8개월만에 타결 [미디어오늘] [1] 마르지않는샘 2013.07.22 3779
165 OBS 임단협 8개월만에 타결 [미디어스] 마르지않는샘 2013.07.22 3602
164 위원장 인터뷰 "OBS 비전 바로 세워 AGAIN 2007" [미디어스] [1] 마르지않는샘 2013.05.15 3711
163 OBS에 봄은 오는가? - 박철현 사무국장 기고문 [민중의소리] 운영자 2013.05.10 4052
162 OBS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훈기 기자 [미디어스] 운영자 2013.05.09 3481
161 OBS 신임 노조위원장에 이훈기 기자 당선 [피디저널] 운영자 2013.05.09 3685
160 2013년 4월, OBS를 말한다 - 한성환 조합원 기고문 [미디어오늘] [1] 운영자 2013.04.30 6101
159 김준우 아나 “류현진 중계권 넋놓다 빼앗겼다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3.04.27 5237
158 OBS 깊어지는 갈등…방송정상화 ‘요원’ [피디저널] 운영자 2013.04.25 3158
157 "윤승진, OBS정상화 역행" [미디어스] 운영자 2013.04.20 3867
156 "노조를 짓밟아서 얻을 수 있는 게 무엇이냐" [언론노보] 운영자 2013.04.19 3845
155 “OBS 책임, 백성학 회장에게 있다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3.04.17 3635
154 “바닥난 재정·흔들리는 정체성… 총체적 난국 직면한 OBS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3.04.17 2670
153 재정난 출구없는 OBS, ‘제2의 경인방송’ 되나 [미디어오늘] [1] 운영자 2013.04.17 2266
152 자체 제작 줄어드는 OBS, 이대로 괜찮나? [미디어스] 운영자 2013.04.17 2425
151 OBS, 파업 후유증…업무 미배치 ‘부글부글’ [피디저널] [1] 운영자 2013.04.15 2120
150 제작비 삭감, 자체 제작 '마비'된 OBS의 위기 [미디어스] 운영자 2013.04.04 30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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