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329 OBS 지역시청권과 생존권을 위해 달립니다 [노동과세계] 운영자 2017.07.20 6
328 “OBS, 경영위기 아닌데 왜 정리해고했나” [노컷뉴스] 운영자 2017.07.20 7
327 OBS 투쟁 결의대회 “이길 때까지 싸우자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7.07.20 7
326 OBS, 사측 ‘대량 정리해고’에, 노조 ‘결사 투쟁’ 선포 [한국인터넷언론인협동조합] 운영자 2017.03.17 8
325 OBS, 사측 ‘대량 정리해고’에, 노조 ‘투쟁 선포’ [한강타임즈] 운영자 2017.03.17 8
324 OBS노조, 사측 불허에도 투쟁문화제 강행 [시사인천] 운영자 2017.04.24 8
323 OBS노조, 노동청에 사측 고발 [시사인천] 운영자 2017.07.20 8
322 “전파 아닌 페달로 시청자 만나며 지역방송 나아갈 길 고민” [경향신문] 운영자 2017.07.20 8
321 “1000km 대장정, 무한한 도전의 가능성 열었다”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7.07.20 8
320 OBS 18명 해고 통보 '노조파괴 음모' 반발 [인천뉴스] 운영자 2017.03.17 10
319 OBS 18명 정리해고 결국 통보…노조탄압 반발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7.03.14 11
318 OBS, ‘18명 정리해고’ 통보…노조 반발 [시사인천] 운영자 2017.03.17 11
317 OBS 사측 또다시 급여 감액과 비정규직화 언급 [방송기술저널] 운영자 2017.07.20 11
316 OBS, 정리해고 시동… 18명에 '해고 통보' [노컷뉴스] 운영자 2017.03.14 12
315 OBS 18명 정리해고, 경영 논리 아닌 노조 파괴 음모? [피디저널] 운영자 2017.03.16 12
314 정리해고 11일째… OBS 투쟁 어떻게 되나 [노컷뉴스] 운영자 2017.07.20 12
313 “OBS사측이 말하는 경영 위기는 허구” [미디어스] 운영자 2017.07.20 12
312 “OBS 경영진은 비양심적 정리 해고 중지하라” [인천in] 운영자 2017.03.13 13
311 18명 해고 통보 받은 OBS 노조 천막농성 돌입 [미디어오늘] 운영자 2017.03.16 13
310 OBS 정리해고 통보에 노조 농성 돌입 [미디어스] 운영자 2017.03.16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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